금융 패닉시대의 생존 해법: 해외에 물건을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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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중소기업이나 소호 회사가 해외에 팔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 제일 좋은 것은 소프트웨어나 디자인이나 온라인 관련 서비스이다. 이것들은 팔만한 제품만 준비되어 있으면, 결제 후 온라인 상에서 바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므로 별도의 물류센터나 유지비용이 필요 없다. 하지만 외국에 팔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디자인이 얼마나 될까? 기타 수제 의류나 전기 제품 등등이 있는데, 미국에 작은 창고를 준비하고 어느 정도 물건만 비축해 두고 있으면 된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기술적인 부분과 마케팅인데, 영문 온라인 쇼핑몰의 제작과 결제, 배송, 마케팅 등이다. 국내는 워낙 동떨어진 경제시스템이어서 그런지 국내 제품을 외국에 판매하는 것이 매우 힘들고 어렵게 느껴진다. 물론 언어의 장벽이 가장 크겠지만, 언어 문제가 해결되어도 기술적인 부분과 마케팅에 있어서 중소 상공들이 쉽게 창업을 하거나 큰 외국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 매우 힘들게 되어 있다. 그래서 외국에 진출하는 것은 중견기업이나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외국에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오픈 소스 쇼핑몰인 Oscommerce라는 무료 솔루션이 있다. 오랫동안 개발되고 안정화되어 상당히 탁월한 솔루션으로, 다운받아 설치하고 튜닝해서 사용하면 된다. 이 솔루션에는 결제 및 배송 모듈이 포함되어 있다. 결제모듈은 주로 페이팔(Paypal), authorize.net 등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을 이용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고, 수수료도 비교적 저렴하고, 신용카드 결제나 국내에 송금하는 것도 가능하다. 웹호스팅은 고객들이 빠르게 접속하기 위해서는 미국 웹호스팅 회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외국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는 경우에는 구글을 무시할 수 없다. 쇼핑몰을 검색엔진최적화(SEO)하고, 웹2.0 홈페이지로 제작하여 RSS 서비스를 하면 미국의 메타블로그 사이트에도 등록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제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될 수 있고, 사이트 방문자들이 늘어나게 마련이다.

외국에 팔 수 있는 제품들이 있는 중소 상공들은 창업을 하거나 다른 파이에 눈을 돌려보시길 바란다. 시장이 보이면 돈이 보입니다.

SNCMS(http://sncms.com) - 기업을 위한 웹2.0 홈페이지 제작, 외국 쇼핑몰 제작, 결제모듈 이용 기술지원, 외국 검색포털 마케팅 지원, 블로그 마케팅 기술지원. 다국어 홈페이지 제작, 풀브라우징용 홈페이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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