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과 코스피는 이미 반토막을 내려앉아 패닉상태이고, 환율은 1400원대를 훌쩍 넘고 있다. 경기가 얼어붙고 시작 내수는 금융불신의 골이 워낙 깊어 언제 회복될지 아무도 모른다. 이제 금융시장의 불안정이 실물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앞으로 몇 년간은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시대에 중소상인들이 살아남기 위한 또 하나의 생존전략은 무엇일까? 생각의 전환을 해보자. 환율이 올랐기 때문에 국내 물건을 외국에 팔면 가격경쟁력이 있게 되고, 시장도 국내보다 훨씬 크다. 물론 외국도 경제가 어렵지만 시장이 훨씬 크니 그만큼 기회도 많지 않을까?
최근수정: 2009년 10월 27일 14:3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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